영어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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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6/26
조회수:1266
2012-06-28 16:41:53
자연은 늘 그자리에 있는데,,,
우리들은 너무 바쁘네여.
하늘과 큰숙만 보더라도 ㅋㅋ

덜 바쁜 
오디세이, 처음처럼, 뜬눈 
이렇게 셋이서
끈 떨어진 연처럼
처량맞게 영어모임 했음다?

그러나,,

교장 캐릭의 하늘의 부재는 
뜻밖의 자유를 우리에게 許했으니,,,

모임 도입부 서설이 수다로 점철,, 

케케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아줌마들의 수다는 

농익어 갔는데...

<호랑이가 없는 골에 토끼가 왕노릇 한다.>고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끝날무렵,,



우리는 정신줄 가다듬고

우리는 각자 토끼가 되어 

시간을 몰아쳐 텍스트에 열중하게 되었드랫지요.

모르는 단어는 검색하고

그래도 해석불능이면 남겨놓고

결론은요,,

자화자찬으로 모임은 끝을 냇음다.

우리는 크는 새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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