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는 하나님의 종이니 무조건 믿고 따르라”는 말, 그루밍입니다.
가해 목사는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 악의 종입니다.
가해 목사가 반드시 엄중 처벌받을 수 있도록, 우리의 힘을 모읍시다. _ 치토스
여전히 법정은 피해 생존자와 생존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불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사법 체계가, 규칙이 그렇다니 그저 침묵하고 따라야할까요?
연극 <프리마 파시>의 한 구절이 떠오릅니다.
"오직 내가 아는 건, 어딘가, 어느 때에, 어떤 식으로든, 무엇인가가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는 것"
지금보다 더 여성의 목소리가 담긴 법정이 되도록, 나아가 그런 사회가 되도록 끝까지 지지하고 연대하겠습니다. _ 루나
길고 지루한 싸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에게는 정신적·육체적으로 더 큰 고통이 지속될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반성하지 않고 뻔뻔한 가해자의 모습에 분노가 치밉니다.
하루빨리 재판이 진행되어, 가해자에게 무거운 판결이 내려지기를 바랍니다. _ 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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