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에서는 여성과 남성, 누구나가 안전하고 편안한 군포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현장에서 배우는 시간을 갖었다.
- 일시 : 2025. 11. 4.(화) 10:00~12:00
- 장소 : 금정역과 주변
도시를 디자인하고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벽을 없어고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가 편안하게 이용할수 있는 베리어프리 디자인
나이, 성별, 장애 유무 등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한 유니버설 디자인
우리는 도로가, 경계석이, 건물입구가, 계단이 어떻게 디자인되었는지 살펴보았다.
장애인 주차장의 폭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되어 있는지 줄자로 재어보기도 하였다.
금정역은 계단높이, 손잡이, 유리창문 크기 등이 규격에 맞게 되어 있었다.
주차장쪽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니 노인 몇분이 벤치에 앉아계셨다.
그곳에 햇볕과 비를 막을수 있는 케노피가 설치되었다면, 벤치가 더 놓이고 좀 더 쾌적했다면
이용하는 시민들이 힐링이 될수 있을 것이다.
금정역 주변 도로가에 군포시 안심무인택배함이 설치되어 있었다.
cctv가 설치되어 있고, 112와 119 버튼이 있어서 위험상황에서는 바로 신고할수 있게 되어 있었다.
시민들이 의식적으로 안전한 도시, 편리한 도시 만들기 위해 살피고 제안하는 노력이 지속되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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