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12/10(수) 군포지역 교회 '김00 목사'재판 방청 연대 및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재판 방청 결과 모두 실망했으며, 내년 3월까지 4차례 증인신문이 예정되어 있어 재판은 더 길어질 전망입니다.
또한 감리회는 "가해 목사 은퇴 전 즉각 징계"를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10여 명의 인원이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 후 경기연회에 항의 방문을 하였습니다.
군포여성민우회성폭력상담소는 피해자들과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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