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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6차 군포여성민우회 정기총회를 개최
군포여성민우회 조회수:363 180.69.126.82
2026-01-15 17:37:13

 

 

제26차 군포여성민우회 정기총회 개최

2026년 1월 15일(목) 저녁 7시, 군포여성민우회 교육장에서 제26차 군포여성민우회 정기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2025년 군포여성민우회는 여의도, 광화문, 남태령, 한남동 등 여러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광장을 밝히며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한 연대의 걸음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군포 지역 교회 목사 성폭력 사건을 공론화하며 탄원서 조직, 재판 방청 연대, 기자회견 등을 통해 가해자의 엄중한 처벌과 목사직 중단을 요구해 왔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신임 대표로는 이명숙(치토스)님이, 운영위원으로는 김선미(시로조아), 우은숙(카라), 차민정, 함보름(달달)님이 선출되었습니다.

후원회원으로 시작해 민우회 활동을 통해 변화의 힘을 체감하게 되었다는 분, 31년간의 직장 생활을 마무리한 뒤 민우회에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분, 슬리퍼를 신고도 찾아갈 수 있을 만큼 가까운 시민단체의 존재가 큰 힘이 된다고 전해 주신 분 등 대표·운영위원·감사 후보들은 각자의 포부를 힘 있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아울러 2026년 군포여성민우회는 자본에 저항하며 공존의 삶을 실천하는 「기꺼이 불편해지기 시즌 3」 캠페인을 주요 활동으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대의원들은 회원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연결되기 위해 영화 함께 보기, 번개 모임, 회원 나들이 등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모든 본안건을 마친 후에는 특별 시상으로, 민우회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연대의 의미를 실천으로 보여준 분께 ‘말보다 행동상’을, 미디어를 통해 성평등 가치를 나누며 민우회 활동과 공동체 성장에 함께한 분께 ‘동행상’을 수여했습니다.

또한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재정 민주주의 가치와 성평등 참여를 확산해 온 주민참여예산 교육강사팀에게는 ‘모둠상’을 전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년간의 임기를 마친 대표에게는 ‘민우회와 함께한 모든 날들상’을 전하며, 회원 이벤트와 함께 제26차 정기총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시, 민우처럼_그럼에도 불구하고 단단히 쌓아가는 군포여성민우회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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