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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여성민우회 정기총회에 다녀왔어요~!
군포여성민우회 조회수:257 180.69.126.82
2026-02-04 10:14:58

지난 1월 31일(토) 제 39차 더 넓게, 대차게 연결하는 페미니즘, 한국여성민우회 정기총회에

구구모, 향비누, 박민화, 치토스, 햇살, 희동이, 바다, 앤, 단풍이 함께 다녀왔습니다!!(에~~~)_ 치토스와 민화쌤과는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워요ㅜㅜ

 

25년 활동총평으로 구조적 성차별을 부정하고 위헌적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정부가 불러일으킨 민주주의
의 퇴행 속에서 성평등 민주주의 사회로의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사회 대개혁 담론에 여성의 경험과 목소리를 담아내어 한국 사회에 ‘성평등’이 기본가치가 될 수 있도록 저항과 실천을 이어나갔고

윤석열이 만들었언 차별과 혐오를 끊어내겠다는 의미로 페미니스트 대행진을 진행했었는데 군포도 함께 우비를 입고 깃발을 높이높이 들고 행진했던 기억이 나네요~

행사후기 : http://nuly.do/xfVn 

 

또한 성폭력상담소 30주년 기념 사업과 본부-지부 상담 네트워크를 통해 반성폭력 운동과 상담활동의 의미를 확장하고, 성폭력을 양산하는 구조와 문화를 변화시키는 담론을 만들었습니다.  

이 때 오이의 민우회 역사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감명받고 닭살돋으며 지금다시해봐도 좋을 것 같은 활동들이 많이 있어서 앞으로의 화동에도 기대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일시후원금이 많이 감소한것에 대해 군포민우회 뿐만아니라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의 장기적 과제로 남아있는 것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후 지부 사업활동들을 춘천 소매께서 짧은시간의 압박속에서도 아~주 많은 내용을 보고 해주셨습니다!

 

특별프로그램으로 함께하는 회원상에 향비누가 오랜 민우회 활동으로 수상을 받으셨고 

햇살에 감사패를 수상하셨어요!!

회원확대 캠페인으로 기꺼이 불편해지기 2026(가)를 계획하여 민우회 활동과 점점이 생긴 이들에게 회원가입권유 활동을 하며 페미니스트 관점과 연대감을 나눌 수 있는 회원 만남의 장을 다양화하여 연결하고 정체성을 강화하려고 하는 부분에 올해 군포민우회도 계획하고 있는 방향이기에 지부들과 함께 방향등의 구성을 고민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방송프로그램에서 일반인 패널로 출현하는 출연자들의 권리보장과 연애리얼리티 프로그램의 모니터링을 통해 장르 특유의 편집 관행과 서사 양식으로 인해 성차별적 괴롭힘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것에 대한 페미니스트 관점으로 시민들과 이야기 나누는 장이 기억이 남았습니다.

아직도 발의되지 못한 차별금지법에 제정을 위한 활동, 페미니스 유권자 운동 등을 진행합니다.

 

총회 사업내용을 보면 우리 활동들과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올해는 새로운 대표와 함께 시작하는 지부가 많이있습니다. 연결될 수록 강하다는 슬로건이 마음을 되잡아줍니다.

새정부가 들어섰지만 아직도 제자리 걸음인 현실 속에서 함께 해주실 많은 페미니스트를 찾습니다.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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