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2026년 2월 4일 - 군포지역 목사 성폭력범죄 재판방청 연대 및 1인 피켓시위]
1년 여동안 진행해온 군포목사 재판은 오늘 또 한명의 피해자가 추가 기소되어. 피해자가 총10명으로 늘어났다.
피해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오랜기간 성폭력이 자행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어이없게도 피의자의 변호사는 재판진행후
변호사는 악의적 언론 보도로 인해 변호사가 위축된다며 비공개 방청을 신청했다.
비공개 방청은 피의자를 위한 법이 아니다.
담임목사라는 권력을 가지고 십년이상 동안 저질러진 성폭력 범죄의 재판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떤 판결이 이루어지는지 우리는 지켜볼 권리가 있다.
이 사건은 군포목사 개인의 문제를 넘어서 종교 공동체의 문제이며 우리사회에 만연한 권력형 성폭력의 전형적인 사건이다.
재판과정에서 피의자의 반성없는 태도는 기가 찰 노릇이다.
그렇게 당당한 피의자는 무엇이 무서워서 비공개재판으로 숨으려고 하는 것인가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는 것이 두려운것인가?
정의를 원하는 연대하는 목소리가 무서운것인가?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교단은 침묵하며 방치하고 있다.
교단은 교단내에 발생한 성폭력범죄을 엄중하게 단죄하라.
사법부는 명확하고 엄중한 재판진행으로 가해자를 처벌하라.
우리는 정의가 이루어질때까지
피해자가 일상을 회복할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연대의 힘이 더욱 필요한 중요한 때입니다.
다음 재판에는 시간을 내어 연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재판 일정]
일시: 3월 4일 오후 14시~
(시간 변경 가능하며, 이후 공지 예정)
장소: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301호
1인 피켓 시위: 오후 1시 30분, 법원 정문과 후문에서 진행*
1인 피켓 시위: 오후 1시 30분, 법원 정문과 후문에서 진행*#군포여성민우회성폭력상담소 #피해자는일상으로 # 가해자는감옥으로 #연대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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