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보랏빛으로 물든 광화문, '빛의 혁명'은 멈추지 않습니다!
지난 3월 7일, 광화문 서십자각 광장은 변화를 열망하는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 찼습니다. 제41차 한국여성대회에 참여한 우리 회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합니다.
"빛의 혁명을 완수하라!"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달궈진 분위기: 성평등 디딤돌상과 걸림돌상 수여식으로 문을 연 이번 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시작되었습니다.
보랏빛 행진: 광장을 가득 메운 보랏빛 물결이 거리로 나섰을 때, 시민들이 보내주신 환호와 환대는 우리가 지치지 않고 나아갈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요구: 구조적 성차별의 실재를 직시하고, 실용주의를 내세운 차별 방치가 아닌 '차별금지법 제정' 등 적극적인 정책 해결을 강력히 외쳤습니다.
이번 대회에 처음 참여하신 민화 회원님은 행진의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열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민화 회원님의 다짐은 우리 연대의 내일이 더욱 밝을 것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함께 연대하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광장에서 외쳤던 구호들이 2026년 한 해 동안 우리 사회 곳곳에서 실현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내년 제42차 한국여성대회에서 더 당당하고 기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군포여성민우회# 성평등이민주주의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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