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성희롱 가해자 도의원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 및 재판 방청 연대활동]
*일시: 2026. 3. 12(목) 9시 30분
*장소 : 수원지방법원 앞
*주최 :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 본부 공동
2026년 3월 12일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성희롱 가해 도의원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에 군포여성민우회가 연대하였습니다.
양 모 의원은 지난 해 5월 성희롱 발언을 하고도 아무런 징계를 받지 않고 의원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참석한 단체들은 공직자의 성희롱 언행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권력을 가진 위치에서 발생한 중대한 인권침해이며
지역사회 성평등과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행위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사법부의 엄정한 판단을 촉구하였습니다.
이후 참석한 단체들은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먼저 나서야할 도의원의 성희롱 발언에 재판부의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며
재판방청에도 참여하였습니다.
도의원은 판사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적이 없으며 시민사회단체와 여성단체, 기자들 때문에 오히려 자신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지방선거도 있으니 재판을 신속히 해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가해자들의 행태는 어쩌면 이렇게 똑같은지 모두의 한숨이 크게 들렸습니다.
성희롱 도의원에게 요구합니다. 자신의 행위를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하며 죗값을 치르기를 촉구합니다!
군포여성민우회는 성희롱, 성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연대하고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군포여성민우회 #성평등 #엄중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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