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군포여성민우회는 [우리는 윤석열이 불태우지 못한
마녀, 빨갱이, 페미다: 페미니스트 시민공론장]에 함께 하였습니다.
윤석열 탄핵되면 성평등 세상이 올까?
페미니스트 시민이 오랫동안 싸워왔던 이 과제들을 관철시키기 위해 지금 필요한 전략은 무엇일까?
이야기 촉발자들의 발표를 듣고, 주제별 조별 토론에서 변화될 세상을 꿈꾸며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기록하고 나누어 보았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변화될 세상의 그림을 그렇게 그려보았고, 그 그림을 그리는 내내 모두가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공론장 이후 모두 직접 만든 깃발을 들고 광장으로 나가 범시민대행진에 합류했습니다.
남태령의 기적과 한남동의 연대를 기억하는 연대자들은 더 나은 세상은 연대하는 자들에 의해 반드시 올것이라는 기대와 꿈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이야기 촉발자]
이영걸(정대만 깃발을 든 집회 참여자)
"나는 왜 정대만 깃발을 들고 탄핵집회에 나오게 됐나"
향연(여성농민)
"여성농민, 남태령 시위, 연대에 대하여"
엄혜진(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탄핵이 끝나면 성평등 세상이 올까? 위기를 진단하는 페미니즘에서 세상을 바꾸는 페미니즘으로"
은사자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상황실 행사기획팀)
"페미니스트 활동가의 평등집회 만들기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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