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온라인을 넘어 여성의 생존을 위협하는 인셀
(Incel : Involuntary Celibate 비자발적 독신)
#1.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여성을 혐오하며 연애나 성관계의 실패를 여성 탓으로 돌리며 여성을 분노의 대상으로 삼고 공격하는 문화로 변질되는 인셀은 농담과 장난이 아닙니다.
#2. “계집신조”, “김치녀”, “된장녀”… 그냥 밈인가요?”
지금 교실과 온라인에 스며든 ‘인셀 문화’, 왜 문제일까요?
- 자극적인 밈과 유머로 퍼짐
-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로 급속도로 확산
-“장난”으로 시작해 성차별과 폭력을 정당화 하는 문화로 이어짐
- 혐오에 무감각해짐
- 성인지 감수성 저하
#3. 혐오는 장난이 아니다
- 혐오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다.
- 웃으며 넘긴 차별은 현실의 폭력으로 이어진다.
- 교실은 혐오의 장이 아닌 인권의 장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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