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여성노동자의 마지막 보루 "고용평등상담실 폐지"를 막기위한 1만인 연서명에 함께해주세요✨
✨연서명 하러가기: https://forms.gle/qH1LZP2AZyGejyXS7 링크 클릭 또는 이미지 내 QR코드 접속
- 연서명 기한: 2023. 10. 30. 정오까지
- 제안단위: 전국고용평등상담실 네트워크
- 문의: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팀 은사자(02-737-5763/equallove@womenlink.or.kr)
고용평등상담실을 알고 계신가요?
-고용평등상담실은 2000년 고용노동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민간 여성노동상담창구로 출발했습니다. 직장 내 성차별과 성희롱 등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노동자,특수고용노동자·프리랜서·플랫폼·초단시간노동자 등 노동법의 사각지대에서 아무런 보호막없이 일하는 여성노동자들을 상담하며 내담자와 동행해 온 전국의 19개 상담기관입니다.
2024년, 고용평등상담실 예산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24년부터 고용평등상담을 직접 진행하겠다며 고용평등상담실 지원 예산을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이는 여성노동자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모두 놓아버린 것이며, 여성노동자에게 아무런 방패막 없이 차별과 고통을 감내하라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1만명 선언에 함께하여, 고용평등상담실 존치를 위해 함께해주십시오.
-'고용평등상담실 지원 예산 전액 삭감'에 대한 여성노동자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고용평등상담실 전액삭감을 담은 노동부 예산안이 국회심의에서 전면 수정될 수 있도록 1만인 선언에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연서명은 2023.10.31.(화) 「고용평등상담실 폐지를 중단하라」 1만인 선언 기자회견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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