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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여성] 댄스가수유랑단, 시대를 관통하고 세대를 통합하다.
군포여성민우회 조회수:601 182.214.100.107
2023-06-28 11:56:55

본문기사: https://m.izm.co.kr/dancesinger/

 

댄스가수유랑단, 시대를 관통하고 세대를 통합하다.

5명의 ‘여성’ ‘댄스’ ‘가수’가 모여 시대를 관통하고 세대를 통합하며 우리를 다시 춤추게 한다.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듯이.

 

 

지난 5월 25일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의 막이 올랐다.

시작은 지난해 <서울 체크인>에서 던진 한마디에서 출발한다.

“여가수 유랑단을 하면 어떻겠냐”는 이효리의 가벼운 제안이 현실이 됐다.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그리고 화사가 모였다.

“우리가 바라던 무대, 그 이상의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는 목표로 이들이 한데 뭉쳐 전국을 돈다.

해군사관학교의 작은 강당, 3천여 명의 인파가 모여든 진해군항제 폐막식, 대학가 축제 현장.

이들의 유랑 길이 그 규모를 가리지 않고 펼쳐진다.

 

 

여자, 댄스, 가수가 되기까지

여자, 댄스, 가수로 살아남는 것은 쉽지 않은 대한민국에서 김완선으로 시작해, 엄정화, 이효리, 보아를 거쳐 2014년 그룹 마마무를 통해 데뷔한 화사가 힘을 합친 댄스가수 유랑단.

이 여성 댄스 가수들의 유랑이 반가운 건 이 같은 이들의 스토리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대의 관심이 각 아티스트를 조명하든 조명하지 않든

이들이 꾸준히 자신의 자리에서 내 음악을 했다는 사실이 더욱더 방송이 전하는 감동에 불을 지핀다.

 

이 대목에서 보아의 ‘No.1’과

사랑의 마지막, 혹은 인생의 크레딧이 올라간 후의 감정을 그린

엄정화의 ‘Ending Credit’를 소환하고자 한다.

 

언제고 넘버 원이기도 하며

또 언젠가 가수로서의 엔딩 크레딧을 조심스레 상상하는

댄스가수들의 유쾌한 공연 방랑기.

 

5명의 ‘여성’ ‘댄스’ ‘가수’가 모여 시대를 관통하고 세대를 통합하며 우리를 다시 춤추게 한다.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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