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4월 16일 세월호 9주기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군포여성민우회가 시민협의 사무국을 맡아 세월호 추모 캠페인을 산본역 앞 분수대 광장에서 진행했습니다. 누군가는 '아직도 세월호 타령이냐'라며 고함을 치기도 했습니다. 진상을 규명하지 않은 탓에 비슷한 사회적 참사가 또 최근에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잊지 않고 진상규명이 될때 까지, 누구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될 때까지 잊지 말아야 합니다. 행동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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