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 제23차 군포여성민우회 정기총회
2023년 1월 18일 오후 7시 군포여성민우회 제23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2022년 민우 송년회 장기자랑에서 소모임 거북산행팀이 “딸들아, 일어나라!” 노래로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셨죠!
2022 민우 송년회 대상작의 메시지에 착안하여,
군포여성민우회 제23차 정기총회의 슬로건은 “딸들아, 일어나라!”
이 메세지 하나로 군포여성민우회는 대의원들과 만남의 자리를 열었습니다.
2022년 한 해 동안 군포여성민우회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서,
풀뿌리민주주의의 완성은 성평등이라는 의지로 주민참여예산운영지원을 진행하고
6.1지방선거군포시장후보자들에게 여성대표성확대와 노동성별격차해소 등 8가지의 정책을 제안하며
성평등한 동네를 만들어가고자, 더욱 체계화된 상담과 의료지원으로 피해자를 지원하고
성폭력예방교육과 성산업실태 조사 그리고 여성거래산업해체를 위한 정책제안서를 작성하는 등
군포시성평등문화확산지원사업 등으로 성평등한 군포시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군포여성민우회 거북산행, 나비, 페미살롱, 타로입문모임, 인문학 소모임 마카롱, 풋살, 에코페미 등 다양한 회원 모임으로 활기차게 올해를 채워보려 합니다.
또 현 군포시장의 반여성주의적 관점에 대한 적극적인 지방정부 여성정책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작년와 마찬가지로 성평등한 동네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군포여성민우회 상근활동가 소개 시간 (왼쪽부터 빅뱅, 뜬눈, 홍차, 꿈마, 동글)
특별프로그램에서는 민우송년회 대상 앵콜세레모니로 거북산행팀의 매영, 시로와 활동가 동글의 비장한(?) 공연이 있었습니다.
제23차 정기총회 특별프로그램 아름다운 향기상에는 임승란 회원, 박민화 회원이 수상하셨습니다.
아름다운 향기상 / 임승란
위 사람은 군포여성민우회가 기쁜 날이나 슬픈 날이나 항상 함께하며 성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본 회에 힘을 보태고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그 감사의 뜻으로 연대와 지지의 마음을 담아 이 상장을 수여합니다.
아름다운 향기상 / 박민화
위 사람은 꾸준한 소모임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회원 연대의 단단함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군포여성민우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뛰어난 역량을 본 회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므로 그 감사의 뜻으로 이 상장을 수여합니다.
민들레 홀씨상에는 김선미 회원이 수상하셨습니다.
민들레 홀씨상 / 김선미
위 사람은 군포여성민우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 타 회원의 귀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군포 시민들에게 본 회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다하고 본 회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였기에 그 감사의 뜻으로 이 상장을 수여합니다.
모둠상에는 나비가 수상하였습니다.
모둠상 / 나비
위 모임은 한부모로서의 삶을 여성주의적으로 재구성하며 사회에서 요구해온 여성의 역할이 아닌 자기 자신의 삶을 사는 서로를 지지했을 뿐만 아니라, 활발한 민우 활동을 펼치며 본 회 소모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바가 크므로 이에 상장을 수여합니다.
2023년 희망찬 계묘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힘들고 슬펐던 기억 모두 내려놓고 새해에는 뜻하시는 일들에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군포여성민우회를 누구보다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수많은 회원선생님들 덕분에 2022년도 군포여성민우회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한 해 군포여성민우회에 보내주신 선생님들의 사랑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2023년에도 군포여성민우회 회원선생님들께 힘 받아, 성평등한 세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달려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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