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10월 한달 간 매주 수요일 타로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한 부모 모임 '나비'와 활동가들이 함께한 타로 학교는
군포여성민우회 홍차의 강의로 진행하였습니다.
몸은 마음을 채우는 그릇이기에 모일때마다 서로의 건강을
생각하며 준비한 마음 따뜻해지는 간식이 있었고,
타로 카드를 도구로 삶을 나누며 나와 우리를
깊이있게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마더피스 타로는 여성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만든
자기탐구와 치유의 도구로 여성을 삶을 잘 설명하고 있어
매 시간마다 용기와 위로, 지지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타로학교의 이 모든 과정은 살아있는 여성연대의 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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