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NO페미_NO당선
1913년, 영국 최고의 경마경기 도중 시속 60킬로로 달리는 경주마에 뛰어든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당시 숨진 여성은 여성참정권 운동가 에밀리 데이비슨이었고, 그가 달리는 말 앞에 뛰어들며 외친 한마디는 "여성에게 투표권을 달라"였습니다.
투표는 우리들의 목소리입니다.
높은 투표율로 우리들이 두 눈 똑바로 뜨고 있음을 보여줍시다.
후보자들이 혐오의 논리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차별과 배제의 정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우리들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다양한 정책 대안을 만들 수 있도록 만듭시다.
내일은 6.1 지방선거날입니다.
주소지 관할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선거가 가능하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민증,운전면허증,여권등)을 지참하시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합시다.
#VOTE_FOR_FEMINISM #나는_페미니즘에_투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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