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일시 : 2022년 4월 16일(토) 13시~16시30분
장소 : 혜화역 마로니에공원 앞
여성연합을 비롯한 전국 58개 여성시민사회단체는
지난 토요일 오후 혜화역 마로니에공원 앞에서
[여성가족부 폐지를 막는 이어말하기 집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여가부 폐지라는 시대 착오적인 공약 폐지와
시대적 소명인 성평등 정책 강화를 위해
군포여성민우회도 연대하였습니다.
[세부 프로그램]
1부(13시~14시 10분) 역사적 소명은 끝나지 않았다.
-(사회:이효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활동가)
-오프닝 공연:아프리칸댄스컴퍼니 따그
-참가자 발언
2부(14시10분~15시20분) 우리는 성평등 정부를 원한다.
-(사회:이태희 한국사어버성폭력대응센터 활동가)
-공연: 가수 신승은
-참가자 발언, 율동 공연
3부(15시20분~16시30분)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사회:류형님 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복지팀장)
-참가자 발언
-공연: 가수 오지은
이날 이어말하기 참가자들의 발언은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이 얼마나 어불성설인지를 알리고,
성평등 정책이 강화되어야하는 타당성에 대해
일제히 일갈했습니다.
마지막 공연자였던 오지은님이 불러주신
소녀시대의 '다시만난세계'의 마지막
가사 처럼 우리는 연결될 수록 강해질 것입니다.
"널 생각만 해도 난 강해져
울지 않게 나를 도와 줘
이 순간의 느낌 함께하는 거야
다시 만난 우리의..."
차별과 혐오로 인해 그 누구도 더 이상 혼자 울지 않도록!
더 이상 죽지 않도록!
더 이상 혼자 아파하지 않도록!
차별과 혐오 없는 성평등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군포여성민우회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성평등정책은시대적소명이다
#여성가족부폐지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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