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포여성민우회입니다.
누군가는 힘이 빠지고 암담하다고 하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희망을 봅니다.
성별갈라치기, 여가부폐지와 같은 정책은
성평등이라고 하는 보편적인 가치에 대한 백래시이며,
이 백래시는 지배집단의 두려움을 반증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2년 3월, 우리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 오히려 많은 이들이
성평등 의제에 대한 의식이 강화되고 있다는 희망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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