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군포여성민우회는 지난주에 이어 군포시 지역구 이학영 국회의원 지역사무실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촉구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 날은 군포여성민우회 활동가 뜬눈, 치토스, 빅뱅, 희동이, 도니가 함께했습니다.
비오는 목요일 우산을 쓰고 차별금지법 판넬을 들고 있다 보니
시민들이 더 많이 관심을 갖고 봐주시는 것 같았어요^^
특히 오늘은 저희에게 직접 다가와
"비 오는 날 수고가 많으시다. 차별금지법 꼭 제정되길 바란다"며
지지의 말을 전달해준 시민분들이 많았어요.
국가 인권위원회에서 진행한 차별에 대한 인식조사에서 80%가 넘는 시민들이
차별의 심각성과 법적 해결책을 요구했다는 것에서 볼 수 있듯
이미 차별금지법에 대한 사회적 지지는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목요행동 후에는 <군포시 공익활동 지원센터>로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연대방문을 다녀왔어요~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문장을 작성하기 위해
한 테이블에 모여 오랜시간 고심하여 단어를 고르는 모습이 멋진
공활센터분들이었습니다:D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목요행동에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군포여성민우회로 언제든 연락주세요~
지금 있는 자리에서 당장! 연대하고 싶다면?
차별금지법 국민동의 청원에 함께해주세요
동의청원 바로가기 : https://bit.ly/equality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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