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민우활동
군포여성민우회는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사회를 꿈꿉니다
8/14(수) 군포여성민우회에서 지원하고 있는 [담임목사의 위력과 위계에 의한 성범죄 사건] 네 번째 공판기일입니다. 피고 김*영이 보석으로 풀려나 길거리를 활보하여 피해자는 일상생활을 회복하지 못하고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재판방청 참여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침묵을깨는연대의힘 #군포여성민우회_성폭력상담소#가해자는감옥으로#피해자는일상으로 #누구나참여가능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