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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담임목사의 위력과 위계에 의한 성범죄 재판방청을 연대하였습니다.
군포여성민우회 조회수:552 180.69.126.82
2025-08-14 13:32:24

"보석으로 풀려난 피고인이
주거지를 벗어나 인천 딸의 집에 다녀왔다며 법정에서 당당하게 말했을 때, 피해자들 심정이 어땠을지 생각했습니다. 참담합니다. 
피고인 보석상태 유지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다시 구속해야 합니다. 
죗값을 치르는 그날까지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  - 회원 희망 군포여성민우회-

 

 

감리교성폭력상담소, 기독교반성폭력센터, 수원여성의전화, 뉴스앤조이, 너우리 그리고 군포여성민우회가 함께 하였습니다.

많은 비가 예고된 날이여서 우리 연대자님들 오시는 길이 너무 고생스러우실까 걱정이였는데요.

다행이도 비가 세차게 내리진 않았지만 습도가 너무 높아서 힘든 날이였습니다.

 

구속기한 만료로 보석되어 말끔한 피고인의 얼굴을 보고

전자장치를 채우면 뭘하나, 딸이 너무 보고싶었다지요. 딸네집을 갔다가 차사고가 나지않았다면 재판부도 모를뻔했다지요

차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하느라 재판 준비를 못했다며 재판 연기 신청을 하고

3번의 재판이 더 추가되었습니다. 

더불어 합의금이 모두 피해자에게 전달된 것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며 피해자를 조롱하고

누군가 조작하고 음해하는 세력이 있다며 모욕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그루밍 성범죄' 의혹 목사, 보석 조건 위반 논란 "딸 집 가다 교통사고" _뉴스앤조이 나수진 기자>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670

 

다음 공판은 9/10일(수) 오후 2시30분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3층 301호입니다.

우리는 지치지않고 재판부의 정의롭고 엄정한 처벌을 요구하면서 재판연대를 멈추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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