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
군포여성민우회는 1999년 창립 이래 현재까지 군포시 정책과 예산을 성평등 관점으로 분석하고 제언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2014년부터는 지역자치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민우예산학교를 운영하면서 ‘지방자치의 핵심주체는 주민이다’를 모토로 주민참여와 성별, 세대, 계층을 아우르는 예산편성과 집행의 중요성을 역설해왔습니다.
오늘도 군포여성민우회 지역자치위원회는 정기 회의로 모여 올 한해 풀뿌리 민주주의 운동을 펼쳐가기 위해 의견을 나누고 같이 학습도 하고 있습니다.
군포여성민우회 지역자치위원회 주민참여예산학교 강사들의 활동을 눈여겨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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