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활동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군포여성민우회 회원은 서로의 용기 라고 자부합니다.
군포여성민우회 24년의 역사는 회원들이 걸어오신 길이며
그 걸음의 가장 큰 연료는 바로 서로에 대한 신뢰 였습니다.
군포여성민우회는 세상의 모든 폭력에 반대합니다.
먼지차별이라 부르는 우리 일상의 섬세한 차별에서부터
눈에 들어나는 가시적 폭력까지 군포여성민우회는
그 누구보다 민감한 감각을 가지고 폭력에 대응하는
여성 인권 단체 입니다.
2024년 정기총회를 준비하며 2023년 우리에게 쓰고
아픈 시간이었던 조직 내 문제를
용기를 가지고 직면하고, 변화를 위한 성찰을
감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 어느때 보다 공정한 시각과
민감한 기준을 가져야한다는 책임감으로
가장 민주적인 방법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기총회를 2주 앞두고 그간 총회를 준비하여온 여정을
회원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앞으로 2차 이상의 총준위 회의와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보다 더 강하게
우리의 길을 가겠습니다.
"시작하였으니 두려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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