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 마당
2026년 4월 7일, 흐드러진 벚꽃 사이를 거닐며 미술관의 여유까지 만끽한 힐링 타임! "벚꽃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말에 추진된 이번 번개, 정말 신의 한 수였습니다.
나란히 앉아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나누어 먹고, 길을 따라 걷고 대화하는 사이 우리는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던 그 모든 순간이 참으로 의미 있고 행복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부족한 점도 많았겠지만, 그저 그 순간 자체를 온전히 즐겨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 모임의 따스한 온기를 이어받아, 조만간 진행될 2차·3차 번개에서도 이 빛나는 연대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참여하지 않으시면 정말 후회하실 거예요!
우리, 다음 번개에서 더 환한 모습으로 만나요!
"즐거운 시간 만들어주신 민우회 활동가들과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멋진 자연 풍광과 맛있는 수다가 힐링이 되는 하루였습니다." — 웬디
"오늘 봄나들이 완벽했어요. 2차, 3차 계속 기대됩니다. 넘넘 멋진 하루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 마녀위니
"서로서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준비해주고 배려해주셔서 힐링되는 번개모임이었습니다." — 치토스
"봄날 만끽하며 힐링했어요. 모두 함께하니 더 넉넉해지네요. 감사해요." — 미소
"모두 함께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날씨도 좋고 꽃도 너무나 예뻤어요. 즐거운 자리 마련하랴 계획 짜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 시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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