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 마당
?️?함께 나누고, 함께 이름 붙이는 시간
군포여성민우회 신입회원 환영회가 열렸습니다.
군포여성민우회는 사회적 신분이나 직급을 나타내는 호칭 대신 평등공동체를 지향하고 상담활동가 보호를 위해 ⭐️별칭을 사용합니다.
오늘 우리는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자신에게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는 의미로 이름(?별칭)을 선물하는 시간을 갖고, 서로의 ✨별칭을 부르며 미묘하고, 일상적이며, 무의식적인 성차별 경험을 나누며 ‘공감의 한모금’을 진행했습니다.
이 작은 모임을 시작으로 서로의 삶을 지지하고 함께 성평등 사회를 바꾸어 나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라며, 새롭게 함께 하게 된 달달, 마녀위니, 만두, 빛그리기, 세클, 희망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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