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 마당
인문학 모임 마카롱은 11월 3일 저녁무렵 김지혜 작가님의 "선량한 차별주의자"를 읽고 이야기를 하고싶은 마음 가득안고 만났다.
누가? 노은주, 박선인, 이성경, 지은혜, 김다미
이런저런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몇사람을 만나지 못해 아쉬워하는 마음도 잠시
각자 들고온 떡과 과일, 과자, 빵을 맛나게 먹고
양식을 채웠으니 이야기를 해볼까요?
지은혜님이 추천한 [선량한 차별주의자] 이 책을 읽어보면 아주 많은, 다양한 이야기거리가 있고
함게 논의해보고 싶은 주제들이 많을것 같아 추천했다고 하였다.
정말로 다양한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왔다.
어떻게 하면 인간과 동물이 어울려 살수 있을까?
퀴어죽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눈
동성애
20대 청년 남성들의 보수화를 넘어 왜 극우화되어가고 있는가?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우리사회에 나타나는 모든 문제 즉 기후문제, 건강문제, 빈곤문제, 성차별과 성폭력문제 등등 어느것 하나 온전히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은 없다.
사회의 모든 문제는 연결되어 있다.
전 세계가 함께 좀 더 좋은세계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 마무리지었다.
다음 일정은 12/8(월) 18:30
추천인은 노은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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