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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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여성민우회 조회수:1492 220.74.1.20
- 2012-06-28 16:41:53
자연은 늘 그자리에 있는데,,,
우리들은 너무 바쁘네여.
하늘과 큰숙만 보더라도 ㅋㅋ
덜 바쁜
오디세이, 처음처럼, 뜬눈
이렇게 셋이서
끈 떨어진 연처럼
처량맞게 영어모임 했음다?
그러나,,
교장 캐릭의 하늘의 부재는
뜻밖의 자유를 우리에게 許했으니,,,
모임 도입부 서설이 수다로 점철,,
케케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아줌마들의 수다는
농익어 갔는데...
<호랑이가 없는 골에 토끼가 왕노릇 한다.>고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끝날무렵,,
우리는 정신줄 가다듬고
우리는 각자 토끼가 되어
시간을 몰아쳐 텍스트에 열중하게 되었드랫지요.
모르는 단어는 검색하고
그래도 해석불능이면 남겨놓고
결론은요,,
자화자찬으로 모임은 끝을 냇음다.
우리는 크는 새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