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 마당
* 날짜 : 11/16(토)
- 10:00~ 김다미, 박민화, 박준희, 오미향,
* 장소 : 수리산
11월의 수리산은 알록달록 빨강 단풍과 노랑 은행잎이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일정들이 겹쳐서 많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4명이 도란도란 얘기 나누며 걷는 가을길은 오붓하기도 하였습니다.
[박준희 선생님 후기]
거북산행 회원들과 가 본 백합나무 숲이 너무 멋졌다.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묻어난 가을산행이었다.
내년엔 좀 더 잎이 노랗게 달려 있을 때부터 와보고 싶은 백합나무 숲이다.
곳곳에 이쁘게 물든 단풍들과 찬란한 은행나무들에게도 눈인사를 하며 걷다보니 어느새 2만보......
이렇게 올 해 마지막 가을을 징하게~~~ 내 마음에 저장 찰칵!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