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도앞 10시 출발, 팔각정 갈림길에서 커피, 메리골드차, 콜라비, 김치전 등 맛난 간식시간 있었습니다 ^^
수리사 방향 임도로 들어서니 2월의 수리산 모습이 확연했어요. 걷고 걷고 또 걸었습니다. 물론 즐겁게 !
오늘은 장명월, 장영실 회원님과 저, 세 사람이나 새롭게 함께 하게 된 날입니다.
오랫만에 신입들을 맞이하며 거북산행팀이 더 활발해지기를 바라고 또한
얼마전에 어머니 보내드린 박민화샘 슬픔도 나누려고
걸진 점심을 먹었답니다. 삼겹살 파티 !!!
정희샘, 준희샘 못오셔서 섭섭했습니다.
다음 달은 횡성입니다~~~ 담달까지 안뇽 ~~~ ^^
정덕교 장명월 장영실 박민화 김다미
박미애 김동민 정연우 문창모 최자영
** 사진 대부분 박민화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