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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 마당
군포여성민우회는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사회를 꿈꿉니다.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 우리 가슴에 붉은 피솟네~' 80년 광주가 39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되지 않고 있다. 거북산행 정기모임은 5/18(토) 수리산을 다녀와서 중심상가 '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및 시민문화제'에 참석했다. 참석:김동민 김다미(지인 한 분 모셔옴) 박민화 박준희 박미애 정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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