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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 마당
군포여성민우회는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사회를 꿈꿉니다.
오늘 군포여성민우회 교육실에는 신나는 우쿨렐레 팀의
5.18 기념행사 공연 연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980년 '5·18 광주 민중항쟁' 당시 고립된 광주를
망망대해 외로운 바위섬에 은유하여 만든
김원중님의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르며
우쿨렐레 팀의 연습은 더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with
다미, 동옥, 매영, 시로, 옥토, 정임,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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