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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 마당
군포여성민우회는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사회를 꿈꿉니다.
새로운 소모임, '신나는 우크렐레'가 첫모임을 갖었다.
2월 9일 목요일 오후4시, 김선미외 5명은 민우회교육장에서 만나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김선미쌤의 지도로 우크렐레의 기원과 종류, 기본자세, 음 조율하기 등을 익힌 후
놀랍게도 노래와 함께 곡을 연주하는 신기원을 이루었다. ㅎ
앞으로 매주 1회 모임을 갖기로 한 우크렐레 덕분에 민우공간은 우크렐레 선율이 가득찰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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