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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 마당
군포여성민우회는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사회를 꿈꿉니다.
용페미는 마을소모임으로 페미니스트 육아소모임이에요.
이번 모임은 아이들 여름방학을 맞아 수리산 등산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한여름 매미소리도 듣고, 탈피한 매미의 겉껍질도 관찰하고 수리산에도 극성을 부리는 대벌레도 보았어요.
점심식사후에는 오랜만에 민우회 사무실도 방문했어요. 덕분에 사무실엔 재잘재잘 귀여운 아이들 목소리가 가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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