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 마당
4월 인문학 소모임 마카롱은 유시민의 <공감필법>을 읽고 모였습니다.
향비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책이든 글쓴이와 심리적 거리를 두지 말고 글쓴이의 생각과 감정을 텍스트를 담긴 그대로 이해하라고 한다.
글쓴이와 심리적 거리를 두고 읽은 나는 책읽기 기초공사를 다시 하는 계기가 되었다.
레몬트리: 매일 많이 읽자. 매일 많이 쓰자를 조금씩 실천하고 있었는데 더 분발해서 일상적인 습관처럼 만들어보자 하고 다짐을 했습니다.
볼매 : 책을 읽으면서 삶을 살아가는 태도와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리: 최근에 열풍이라는 필사를 하지는 못하더라도, 또 필사에는 못미치겠지만 책을 읽고 중요한 부분이나 마음에 닿는 글귀를 타이핑해야겠다.
훗날까지 느낌이 남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인문학 모임을 하고 있어서 가능한 일~^^
두둥~~ 짜잔~~~. 오드리의 후기....진달래 시!! 감동입니다.
5월에 마카롱은 5/12(월) 오후 6시30분 정재승의 <열두자국>을 읽고 만납니다.
민우회 회원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사는 이야기와 즐거운 책 이야기!! 어서 오세요~.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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